회원가입·앱 설치 없이, 버튼 한 번이면 끝나요.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도 받지 않아요.
아니요. 무료이고 가입도 없어요. 휴대폰 브라우저의 기본 알림 기능을 쓰기 때문에 앱을 깔 필요도 없어요.
알림을 보낼 기기 주소(브라우저가 만든 푸시 주소)와 고른 알림 종류만 저장해요. 이름·이메일·전화번호는 받지 않고, 알림을 끄면 바로 지워져요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어요.
국토교통부는 신고된 거래를 다음 날 공개해요. 세부인은 매일 아침 새로 공개된 세종 아파트 매매 거래를 모아서 7~8시쯤 보내드려요. 새로 공개된 거래가 없는 날은 보내지 않아요.
이 페이지에서 이 기기에서 알림 끄기를 누르거나, 휴대폰 설정에서 브라우저(아이폰은 세부인)의 알림을 끄면 돼요.
알림은 기기·브라우저마다 따로 켜져요. 새 기기에서 이 페이지를 열어 다시 알림 받기를 눌러주세요.